[ 당일 조직검사클리닉 ]

BIOPSY

조직검사란?
유방촬영이나 유방초음파에서 발견된 이상소견 즉 멍울이나 미세석회화 등이 양성인지 악성(암)인지
          최종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유방전문의가 멍울 등의 이상소견 부분을 일부 혹은 전체를 떼어내면 병리과 전문의가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최종적으로 유방암 여부를 판정하게 됩니다.
          조직검사는 떼어내는 조직의 크기에 따라 세침흡입검사, 바늘 총 조직검사, 맘모통조직검사, 외과적수술이 있습니다. 조직을 크게 떼어낼수록 검사의 정확도는 높이지나 검사 과정은
          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가장 편리하면서도 정확한 검사가 바늘 총 조직검사로 현재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멍울이 커서 바늘 총 조직검사를 할 경우 결과를 확실하게
          나오기 힘들것이라 생각될 경우에는 맘모톰 조지검사 혹은 외과적 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검사 방법의 비교
세침흡입술 바늘총 조직검사 맘모톰조직검사 외과적수술
마취종류 필요없음 부분마취 부분마취 부분혹은 전신
검체물 세포 조직 조직 조직
피부상처 없음 약 2mm 약 3~5mm 크다 (3~5cm)
봉합 반창고 반창고 반창고 혹은 봉합 봉합
정확도 부정확 정확 (95%) 정확(100%) 정확(100%)
통증 거의없다 거의없다 약한 통증, 하루 약한 통증, 하루
세침흡인세포검사
아주 가는 주사바늘을 찔러 적은 양의 세포를 뽑아내어 현미경으로 확인, 암의 유무를
          밝혀내는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장점 : 아주 가는 바늘을 이용하므로 통증이 거의 없고 따라서 마취가 필요없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편이다. 검사 결과를 빠른 시간에 알 수 있다. 낭종(물혹)의 경우 물을 빼서 검사와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단점 : 정확도 떨어진다(60%-90%) 시술자와 판독자에 따라
          검사 결과가 엉뚱하게 나올 수 있다. (시술자와 판독자의 경험이 중요) 상피내암과 침윤성유방암을 구분하기 어렵다. (상피내암과 침윤성 유방암은 수술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수술 전 꼭
          구분해야 합니다.) 세포검사를 위한 준비물 / 초음파로 보면서 주사바늘을 정확히 물혹에 삽입한다. 낭종에서 물을 흡입하여
          세포검사와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다. / 고형혹인 경우 세포를 뽑아내어 슬라이드를 만들어 현미경으로 암세포 유무를 진단하게 된다.
바늘 총 조직검사
침생검 또는 중심생검 또는 총조직검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현재 유방암
          진단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편으로 유용한 검사방법 중 하나입니다. 시술과정 : 피부에 부분 마취를 한 후, 조직검사를 위해 고안된 굵은 바늘을
          삽입하여 조직의 일부를 군데 군데 떼어내어 진단하게 됩니다. 장점 : - 정확한 검사로 경험이 많은 시술자가 시행했을 경우 거의 100% - 아주 작은 절개틈에 바늘을 총처럼 발사하여
          조직채취 - 5분 정도 소요, 비교적 간단한 검사방법 (한번에 3~5회 시행) 단점 : 조직학적 저평가가 있을 수 있다. (결과가 애매할 수 있다.) 즉, 침윤성암을 상피내암으로 상피내암을
          비정형세포증식증 (상피내암 전단계)로 낮게 진단할 수 있다. - 결과가 애매한 경우, 추가적으로 맘모톰 조직검사 혹은 외과적수술을 시행받아야 한다. 총조직 검사를 위한 준비물,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을 삽입한다.
          혹 앞에 바늘을 위치시킨다. (검은 색으로 보이는 것이 혹, 흰색이 혹 앞에 위치한 바늘) 방아쇠를 당기면 '땅'소리와 함께 바늘이 혹을 통과 하면서 조직을 채취한다.
          조직을 채취한 후 까만 혹에 바늘이 통과한 자리가 흰 선으로 보이고 있다.
맘모톰 검사는 부분 마취를 한 상태에서 약 3-5mm의 작은 절개를 통해 맘모톰이라 불리는
          내시경수술 기구를 삽입하여 멍울을 제거할 수 있는 검사로 정밀한 조직검사가 가능한 시술입니다. 원래는 보다 정확한 조직검사를 위해 개발된 장비이나 양성 종양의 경우에는 완전
          절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양성종양의 제거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맘모통기구, 맘모톰 바늘 확대사진 기존의 외과 수술은 최소한 2-3cm 이상의 피부 절개가 필요해 통증과 함께 흉터, 유방의
          형태 변형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으나 이러한 문제에 대한 걱정을 줄인 시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외과적 수술 상처, 맘모통 상처
수술원리, 초음파를 보면서 3-5mm 피부절개를 통해 내시경수술바늘(맘모톰)을 멍울 아래에
          정확하게 삽입하면 바늘에 내장되어 있는 칼날이 회전하면서 멍울을 잘라내어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장점, 보다 작은 절개만 필요하므로 흉터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멍울의 조직검사와
          혹(멍울) 제거가 동시에 가능하다. 부분마취로 가능하며 통증이 거의 없다. 수술 시간이 약 15분 내외로 짧다. 암 진단의 정확도가 보다 높은 편으로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검사방법입니다.
          한국여성처럼 치밀하고 단단한 유방에 적합한 검사방법입니다.
외과적 수술
기존의 전통적인 수술 방법으로 약 3-5cm 이상의 피부 절개를 한 후 멍울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으로 아주 정확한 조직검사 방법이나 전신마취 혹은 수면마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피부에 큰 흉터를 남길 수 있고 유방이 함몰딜 수 있어 여성에게 커다란 육체적, 심적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는 5cm 이상의 아주 큰 멍울을 제외하고는 맘모톰 수술이 거의 대체하고 있습니다.

삼성뉴방외과에서 똑똑하게 진료받자

장비 소개

※ 수술은 출혈, 감염,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