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치료 ]

TREAT BREAST CANCER

유방암의 치료는 크게 국소치료(암이 있는 부위를 치료)와 전신치료(미세전이 암세포를 치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국소치료에는 수술과 방사선치료가 있고 전신치료에는 항암화학요법, 호르몬요법, 표적치료가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
유방의 수술법은 크게 유방전절제술과 유방보존술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 중 수술법의 선택은
          종양의 범위, 조직학적특성, 환자분의 나이, 정서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유방전절제술 : 유두와 피부를 포함하여 유방조직 전부와 겨드랑이 림프절을 모두 절제하는 전통적인
          수술방법 입니다. 유방전체를 제거하는 이유는 유방암이 다발성 즉 유방의 다른 부위에도 숨어있는 암세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때문 입니다. 유방보존술 : 종양의 크기가 작고 범위가 넓지 않은 경우에는 부분 유방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종양주위의 정상조직 약 1cm 정도를 포함하여 유방의 일부를 제거하고 겨드랑이 림프제거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유방의 대부분을 보전하기 떄문에 미용적으로 아주 우수합니다. 단점으로는 수술 후 반드시
          약 5-6주간의 방사선치료를 추가 해야 유방 전 절제술과 같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며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가 퍼져 있는 경우 재수술을 해서 유방전절제술을 다시 받아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최근의 수술 경향 : 되도록이면 유방을 보존할 수 있는 유방보존수술이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에서도 약 60-80%의 환자에서 유방보존수술을 시행 받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성형 기법을 암수술에 활발히 도입하여 유방전절제술을 시행 하더라도 피부 및 유두를 보존하여 유방조직만을 제거하고
          즉시재건을 시행함으로써 미용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원의 유방암수술(내시경유방암수술) : 기존의 유방암 수술의 경우 유방을 보전하더라도
           피부에 남는 흉터는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본원에서는 내시경수술기법을 도입하여 유두 유륜주위 절개와 겨드랑이절개만으로 유방암을 제거, 보다 작은 흉터를 남겨 유방암의 완치뿐 아니라
           수술 전과 다름없는 유방을 만듦으로써 유방암 환자의 상실감을 보다 줄였습니다. 내시경 유방암 수술은 90년대 중후반부터 일본에서 Dr.후쿠마 등을 중심으로 시행되어 왔으며 5년 추적 검사에서
           기존의 수술과 치료효과는 같으면서 미용적인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밝혀진 이후 국내에서는 성균관대의대 강북삼성병원에서 배원길박사님이 최초로 시행한 이후 현재는 국내 몇몇 대학병원에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정필원장은 국내 초기부터 강북상섬병원에서 배원길박사님을 도와 함께 내시경 유방암 수술을 집도하였으며 우수한 수술 결과를 국내외 여러 학회에서 발표하여 내시경 유방암
           수술의 우수성을 알려온 국내 내시경 유방암 수술의 1세대입니다. 내시경 기구를 이용하여 유방 후 공간을 박리하는 모식도 / 내시경 기구를 이용하여 피라공간을 박리하는 모식도 내시경유방암 수술에 필요한 여러 가지 수술도구들 내시경유방암 수술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안전하게 시행 가능합니다. 01.종양이 유두에서 2cm 이상 떨어져 있고
          02.피부와 근육에 침범이 없으며 03. 임상적으로 암이 겨드랑이 림파선을 침범하지 않은 경우

삼성뉴방외과에서 똑똑하게 진료받자

장비 소개

※ 수술은 출혈, 감염,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