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촬영술/초음파 ]

ULTRA SOUND

유방 촬영술
유방촬영술은 유방암 진단에 필수적인 기본 검사로 유방암의 사망률을 줄여 준다고
          인정되는 유일한 검사 방법입니다. 유방촬영은 한쪽 유방에 두 장씩 총 네 장을 촬영하게 되며 상하촬영(CC, craniocaudal), 내외사위촬영(MLO, mediolateral dblique)을
          각각 유방에 대해 시행하게 됩니다. 유방촬영은 최대한 압박을 해야하지만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통증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해서 어떤 여성분들은
          유방활영 한 번 하고 나서는 통증 때문에 다시는 안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생기가 끝나고 5-7일 지난 후 유방이 가장 부드러워졌을때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GE 유방촬영기 유방실질은 하얀색, 지방은 검은 색으로 보이며 유방의 종양의 경우 정상 유방보다는 좀 더
          진한 하얀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구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에는 아주 진한 하얀색으로 보이며 모양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가 있습니다. 유방암의 유방촬영소견 하지만 한국여성의 경우 유방이 작지만 매우 단단해서 유방촬영만으로 진단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성에서 유방초음파를 병행하게 됩니다. 유방촬영상에 미세석회화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세 석회화는 말 그대로 유방조직내에 석회질이 침착이 된 것으로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아주 초기 유방암(상피내암, 0기 암) 세포가 유방촬영상에 미세석회화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피내암 단계에서 발견되면 거의 100%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방촬영술은 미세석회화를 발견하기 위한 검사라고 생각해도 무방하겠습니다. 상피내암의 유방촬영소견 : 미세석회화
유방 초음파
유방촬영술과 더불어 유방암 진단에 아주 중요한 장비로, 유방촬영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는 종양의
          발견과 종양의 악성 가능성을 판별할 수 잇습니다.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장비 필립스 EPIQ5 장점 : - 방사선에 대한 위험도가 없어서 임신 시에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30대 이하 여성의 경우
          유방촬영술을 자주 하게 되면 오히려 유방암의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편안합니다. 유방촬영에서처럼 유방을 세게 압박할 필요가 없어 편하게 누워서 검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 조직검사를 시행할 경우 실시간으로 초음파를 보면서 시행할 수 있어 매우 안전합니다. 단점 : - 고가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타 장기에 비해 유방은 아주 단단하여 고해상도의 초음파를
          이용하지 않으면 진단하기가 어렵습니다. - 따라서 검사 비용이 비쌉니다. 현재 초음파는 보험급여가 안되는 항목으로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25만원 정도의 고가의 검사입니다.
          - 검사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CT, MRI 와 달리 초음파는 검사자가 보는 시점,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진단을 내릴 수도 있어 무엇보다 검사자의 경험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서양 여성에 비해 유방이 작아도 단단하고 치밀한 경우가 많아 작은 크기의 유방 종양의 경우 실제로 유방촬영에서 유방암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유방초음파
          검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따라서 폐경이 된 고령여성의 경우(60세 이상)를 제외하고는 유방촬영술과 함께 유방초음파를 꼭 같이 검사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삼성뉴방외과에서 똑똑하게 진료받자

장비 소개

※ 수술은 출혈, 감염,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